노 플레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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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 [편집]
2. 상세 [편집]
반칙 등의 이유로 심판이 직권으로 경기를 중단시키면 모든 선수들은 그 즉시 경기를 중단하고 심판의 판정을 기다려야한다. 하지만 심판이 경기를 중단시킨 사실이 어떠한 이유로 인해 선수들에게 즉시 전달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,[1] 이후에 선수가 행한 행동은 정당한 경기의 일부로 인정되지 않으므로 노 플레이가 된다.
즉 이 상태에서 한 행동은 아예 하지 않은 행동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경기기록으로 남지 않는다. 대표적인 예로 축구 심판의 오프사이드 선언 이후 공이 골대 안으로 들어간 경우 골로 인정되지 않는다. 노 플레이 규칙 때문에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는데 선수들이 심판이 경기를 중단시킨 줄 알고 모두 멈춰있는데 알고 보니 경기 중단 상황이 아니었던 경우 순간적으로 혼란이 일어나면서 경기가 속행되고 어이없는 득점이 발생하는 경우도 왕왕 있다.
노 플레이를 넘어 아예 게임 자체가 무효가 되면 노게임이 된다.
즉 이 상태에서 한 행동은 아예 하지 않은 행동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경기기록으로 남지 않는다. 대표적인 예로 축구 심판의 오프사이드 선언 이후 공이 골대 안으로 들어간 경우 골로 인정되지 않는다. 노 플레이 규칙 때문에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는데 선수들이 심판이 경기를 중단시킨 줄 알고 모두 멈춰있는데 알고 보니 경기 중단 상황이 아니었던 경우 순간적으로 혼란이 일어나면서 경기가 속행되고 어이없는 득점이 발생하는 경우도 왕왕 있다.
노 플레이를 넘어 아예 게임 자체가 무효가 되면 노게임이 된다.
[1] 경기장이 넓어서 심판의 신호를 듣거나 보지 못한 경우가 대표적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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